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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박수홍이 당한 만행 총정리

by 하하지마할 2022.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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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4일, 박수홍이 검찰 조사를 받던 중 부친에게 폭행당해 병원으로 실려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동안 박수홍은 자신의 친형인 박진홍과의 법적 공방을 주고받고 있었는데요. 최근 박진홍은 수십 년간 박수홍의 출연료를 횡령한 혐의로 구속되어 검찰로 송치된 바 있습니다.

 

박수홍 법적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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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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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박수홍은 친형으로부터 수십 년간 출연료를 횡령당했습니다. 서울 서부지법은 특정 경제 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박진홍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하였죠. 영장전담판사는 피의자의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구속을 진행하였고, 이후 검찰에 송치되었죠.

 

또한 박수홍 측은 박진홍의 아내인 이 씨도 함께 구속해야 된다고 주장했지만 검찰은 이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부부를 동시에 구속하지 않는 전례가 있기 때문이라고 전해졌죠. 날이 갈수록 숨겨졌던 그녀의 만행이 속속들이 드러나면서 박진홍이 벌인 범죄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주장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박수홍 착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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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박수홍이 수십 년간 자신의 형인 박진홍에게 착취를 당한 것은 앞뒤가 매우 다른 그들의 행동 때문입니다. 이 씨는 박수홍 앞에서는 종이봉투를 가방 삼아 들고 다니며 근검절약하는 태도를 보여 시동생을 현혹했죠. 하지만 뒤에서는 명품에 호화로운 삶을 즐기고 있었고, 남편과 함께 회사를 운영한 것은 물론 법인 카드로 고급 피트니스 센터, 피부관리실, 자녀의 학원비 명목으로 수백만 원씩 결제해 왔습니다.

 

또한 박진홍 부부는 박수홍의 통장에서 큰돈까지 인출했습니다. 최근 이 씨가 박수홍의 통장에서 하루 800만 원씩 인출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이 금액에 대해서 하루 1천만 원 이상의 현금을 옮기면 거래 정보를 보고해야 하는 제도가 있기에 교묘하게 출금을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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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루머, 악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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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과거 박수홍은 허위사실을 담은 악성 댓글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고 골머리를 앓은 바 있습니다. 지난 4월 박수홍은 24살 어린 부인 A의 스폰서설 등 악플에 시달렸는데요. 해당 폭로 글이 일파만파 퍼지자 일각에서는 그 글이 사실이라 믿는 사람들도 나타났고 그 때문에 박수홍은 거센 비난을 받아야 했습니다.

 

박수홍에 대한 이러한 소문은 모두 사실이 아니었지만 당시 박수홍은 본인의 이미지 타격은 물론 아내까지 고통을 함께 겪어야 한다는 사실에 매우 힘들어했습니다. 박수홍의 법률대리인인 노 변호사는 이에 대해 A는 허위사실 때문에 엄청나게 큰 상처를 맡았고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혔죠. 이어 박수홍도 마찬가지로 자신 때문에 아내가 이런 고통을 받아서 너무 미안하다는 말을 자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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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계속되는 고통에 박수홍은 결국 거짓된 내용으로 자신을 헐뜯은 악플러들을 고소했는데요. 충격적 이게도 심한 악의를 가지고 그를 깎아내린 악플러 중 1명이 형수의 절친인 B로 밝혀졌습니다. B는 "고양이 구조 스토리는 거짓이다. 돈을 주고 유기묘를 산거다. 박수홍이 형의 상가 임대료까지 착복하고도 형을 쓰레기로 만들었다" 등 허황된 사실을 주장하며 악플로 박수홍을 괴롭혔죠.

 

당시 박수홍을 둘러싼 의혹 대부분이 B로부터 제기되었기에 모두 중한 처벌을 받을 거라 생각했지만, B는 검찰 불 송치 결정을 받았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B가 박수홍 형수의 말을 듣고 모두 사실이라 믿은 후 해당 댓글을 단 것이죠. 즉, 이 씨는 절친인 B까지 속여가면서 박수홍을 농락했던 것입니다.

 

 

박수홍 보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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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얼마 전 박수홍은 자신의 사망보험이 8개나 들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 사건의 배후에는 박진홍 부부가 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도 전해졌죠. 박수홍의 형수인 이 씨는 결혼 전 보험설계사로 일했던 전적을 살려 시동생의 보험을 신중하게 설계했습니다. 그리고 다수의 보험사에 각각 하나씩 가입하는 치밀함을 보였죠. 이 가운데 한 보험의 수혜자는 박진홍 부부가 지분 100%를 소유한 회사라고 알려졌습니다.

 

박수홍은 그동안 본인이 당해온 피해 사실을 숙지하고 부당하게 가입된 보험 일부를 해제했지만, 법인으로 계약된 보험을 해약하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법인으로 계약한 보험을 해제하기 위해서는 형 박진홍의 동의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동의 없이 해제하는 방법은 피보험자 지위 부존재 확인에 대한 소를 제기해 승소하는 것뿐이라고 알려졌는데 이를 해결하는 것도 또 하나의 과제로 여겨집니다. 

 

박수홍박수홍박수홍
박수홍

게다가 박수홍이 계약한 것이 사망보험인 것이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박진홍 부부가 더 위험한 계획을 생각했던 것 아니냐는 의견도 냈습니다. "박수홍이 사망해야 받는 돈인데 해칠 계획이라도 한 거냐?", "직접 죽이지 않았어도 과로나 스트레스로 목숨을 앗아갔을 게 분명하다.", "다른 보험도 아니고 사망보험이라니 너무 무섭다"라는 반응이 나왔죠.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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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오랜 시간 동안 그리고 앞으로 소송이 진행될 동안 박수홍이 큰 상처를 받지 않게 모든 것이 순리대로 흘러가길 바랍니다. 박진홍 부부가 그간 저지른 범죄에 대해 합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게끔 진실이 모두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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